가르비살1 [갈매기살, 새우장 ★★★★☆] 고꾸남-고기 꾸워주는 남자. 여친님이 급 꼬기 꼬기를 외쳐대길래 집 근처 고기집 찾아갔습니다.이름이 '고꾸남-고기 꾸워주는 남자' 더군요. 진짜 남자가 꾸워줍니다. 사장님도 일하는 직원도 남자. 남자...여자 분들은 좋겠더라구요. 남자인 저는 눙물만..... 블로그 포스팅 하려고 방문한게 아니라서 카메라도 없어서 그냥 아이폰4로 찍었더니 사진에 노이즈가 자글자글 합니다.앉은 자리 뒤쪽으로 메인 메뉴판이 있었는데 안 찍었어요.오늘은 밥 먹으러 온거니까 그냥 앞에 보이는 것만...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는지 고기집 특유의 누린내도 안나고요.오픈 테이블도 있고 일반 테이블도 있어서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식사가능하네요. (사진은 오픈 테이블)잔에 보이는 특선 메뉴는 술안주 메뉴네요. 가르비살과 갈비살(뭐 이정도 시킨거.. 2014. 11. 14. 이전 1 다음